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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들어요] - 박정현 naturally(2000)

category 문화 2011.08.18 21:31


박정현 3집 naturally - 아무말도, 아무것도... 








추억팔이..

음악은 사람들의 기억과 함께한다.
카세트 플레이어와 CD플레이어가 공존하던 그때,
가전제품계의 양대산맥 소니와 파나소닉.

난 파나소닉CDP를 샀던거 같다.

물론 조금쌌다.

그리고 내손에 들어온 음악CD... 박정현3집 Naturally..
사실 그냥 좀 이뻤던거 같고.. 귀여워보여서 샀다.

하지만 들어보면 박정현은 얼굴보다는 목소리가 진짜라는 사실을... 금방알게 되었다.

알앤비..
뭐 그런게 큰 음악계의 줄기였던거 같다.

혀를 꼬부랑거리고 바이브레이션이 작렬해야 노래좀 한다는 소리들었던..

아차차 추억을 팔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아래는 다음뮤직에 박정현3집 링크에 있는 화면이다. 
2번 You mean everything to me 가 타이틀로 되어있는데..
낸가알기론 1번 아무말도, 아무것도... 인걸로 아는데.
내가 틀린건가?? 

누구 확인해주실분??? Help me~!! 


박정현 3집정보(링크 - 다음뮤직 http://music.daum.net/album/main?album_id=4031)
각자 음원수급루트는 따로 있으시니 스트리밍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당^^;; 음악은 조용히 혼자 ㅋ


지난수요일 무릎팍도사에서는 데뷔초때 한국말을 잘 몰라서 인사밖에 하기 힘들었다고 얘기했었는데,

만약 그때 인터뷰를 열심히 했으면 인기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ㅋ ㅡ,ㅡ;; 농담.

You mean everything to me는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 가사와 부드러운 음색이 참 잘어울리는 곡이었다.
하긴 생각해보니 이노래가 더 많이 들렸던것 같긴하다.

하지만 난 1번트랙 아무말도, 아무것도... 가 더 좋다.

동영상 링크 겁니당. 아주 오래된건데 일단 얼굴보다는 목소리 위주로다가 보세요^^;; ㅋㅋㅋ





가사는 접어서~ 


더보기


보다시피 아주 떠나는 사람에게 하는 푸념섞인 아쉬움? 뭐 그런내용이다.
차분한 음악과, 슬픈가사, 파워풀한 가창력.. 말그대로 정말 제대로된 노래..
(개인적으로 난 슬픈노래가 더 땡기는 편이다.)



이럴때 들으세요~

요세처럼 비가 오락가락 할때.. 
컨디션이 안좋아 최고조로 떨어뜨리고 다시 올려보고 싶을때,
박정현에 관심이 급 생겼을때,
노래 잘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땡길때..


그런데 노래방에서는 넘사벽의 곡이므로 자제하면 좋겠다.
술먹고 한번씩은 해도 괘않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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