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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저는 고준희님을 보려고 영화를 봤답니다.


6년전 풋풋했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류승범님의 이전모습도 볼 수 있어 재밌었구요.


이영화는 작은 3편으로 이루어진 영화에요.


멸망할 수도 있는 가상 시나리오 라고나 할까요.





1. 멋진신세계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한국형좀비(?)를 만나본 쉽지않은 기회.

역시 고준희님 보느라 정신없었는데 별로 안나옴ㅜ







2. 천상의 피조물

깨달음을 얻은 로봇.

아주 색다른 시도. 

재밌지만 한편 걱정도 되는.

나는 언제 깨달음을 얻을것인가? 라는 숙제가 생김.







3. 해피버스데이

아주 큰(?) 택배를 소재로한 미래 희망가득한 영화.

상상력이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봐야 재밌음.





다양한 까메오 (김무열, 봉준호 송새벽 등등등 다 기억이 나지 않아ㅠㅠ)


약간 촌스러운 이미지.


심야로 봐서 그런지 눈도 침침하고..ㅡ,ㅡ;


졸립기도 하고ㅋㅋ


근데 재밌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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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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