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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와 캘리그래피의 만남  


8.25 모두 출근준비에 바빴던 아침뉴스에 세상을 쥐었다 폈다 하고 있는 애플사의 스티브잡스가

팀쿡을 자신의 후계자로 추천하며 수장의 자리에서 이별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덕분에 타 경쟁사의 주가가 한창 상승하였다는 기사도 나오더라구요.
 
잡스 이름이 나오길래 아이폰 5 나오나..싶었는데...

 



이제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애플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지만,

여전히 그의 그늘이 아쉬운건 저뿐이 아니겠죠.
 
새로운 대장님의 정보는 요기로^^;;
-> (애플의 새로운 CEO 팀쿡 Tim Cook 은 누구인가?) - 소셜미디어전략연구소 배운철대표 님글을 링크하였습니다.
 

 오늘은 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그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전기를 마련했다고 전해지는

"캘리그래피"(조형적인 차원에서 글자를 아름답게 그려내는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캘리그래피, 캘리그라피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데 편의상 캘리그래피 라고 할께요ㅜ)

 

그럼 캘리그래피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지고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캘리그래피는 제품, 음반, 영화 기타 예술작품등에 아주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유명한 캘리그래퍼이신 "이상현"선생님의 작품을 인용하였습니다.


  


(이상현 선생님의 작품들입니다. 예쁘죠??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입니다~)



익숙한 제품, 작품들이 눈에 보이시나요?? 그럼 주변에도 예쁜글씨인 "캘리그래피"를 찾아보세요^^;;

선생님의 강의중에 작업노하우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술을 자주 먹어본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면 그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고들 하잖아요~

특히 성시경씨 작업할때 정말 술 잘드신다는 말씀도 하셨던것 같아요^^;;
 
이렇게 작품들에 다양하게 쓰여집니다.

캘리그래피는 이렇듯 실생활 속 아름다운 디자인의 한 분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럼 잡스관련 서적에서 소개된 캘리그래피와의 스토리를 함께 보시죠~


잡스, 캘리그래피와 만나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교 중퇴이후 딱히 하는 것없이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잡스는 캠퍼스를 거닐다가 화려한 서체의 포스터 한장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미국서 가장유명한 리드 칼리지의 캘리그래피 강의를 알리는 포스터였다.

 

10년후,
 
그의 애플은 매킨토시를 개발하면서 큰 힘이 되었다.

컴퓨터를 설계하는 과정에서부터 캘리그래피 기술을 적극 활용했으니, 매킨토시는 그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컴퓨터인 셈이다.

"만약 잡스가 그 수업을 받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화려한 폰트들을 활용해 개인용 컴퓨터를 개발하지 못했을것이다."

애플에 관한 기사를 다뤄온 애널리스트에게

"잡스의 창조적인 능력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걸까요?" 라고묻자

그의 대답은 이랬다.

"그의 비밀은 모두 캘리그래피 이야기 속에 담겨 있습니다."


 

(인용도서 : 스티브잡스 무한혁신의 비밀 - 이 책이에요~ 직찍!! ^^)/

 


스티브잡스에게 인문학이란?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창의적인 IT제품은 애플이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기술적우위만큼이나 인문학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막 퍼왔음ㅠ 잡스옹 불펌미안요..ㅜ )

 


이제 스티브잡스가 소개하는 신제품 키노트를 볼 수는 없겠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제 옆에 있군요..

건강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버릇이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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