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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메모 - 개인스크랩)


아프리카는 덕후들의 산실이다. 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많긴하지만.


이제는 무시못할 매체가 된 것도 사실.


낯설지는 모르지만 VJ대도서관과 윰댕은 아주 유명한 VJ이다.(실제로 부부)


많은 사용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VJ들이 아프리카를 결국 떠나게 되었다.



# 떠나는 이유


 - 방송중 협찬광고시 수수료를 요구했다.


 - 그리고 과하다.


요약하면 이건데 알게모르게 원활한 방송을 위해 필요한 유료아이템들이 많은 상황에서


너무 많은것을 요구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많고,(사업자는 물론 수익모델을 발굴해야하지만)


너무 갑질이다. 라는 얘기도 많이 들린다.


돈내면서 방송해야 한다고? 아프리카티비(TV) BJ들 '부담백배'


떠나게 된 계기가 된 방송은 시노자키아이 라는 그라비아 일본배우와 스폰서 방송을 하면서 비롯됐다.

(예쁘다) 스고이~




# 연쇄이탈

 이 이후에 밴쯔라는 대표 먹방VJ와 그외 대형 VJ들이 줄줄이 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상당수의 VJ들이 유투브와 동시송출을 하고 있고, 소문으로는 아프리카에서 

동시방송을 자제토록 유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 아프리카는 왜? 

 - VJ들이 힘이 쎄졌다.

 - 이제 매머드급 Vj들이 수익도 꽤 나는걸 알게되었다.

 - 떠나면 피해가 막심하다.

 - 트래픽이 많다보니 좋긴하지만 그만큼 돈도 꽤 든다(이것을 수익모델 개발의 근거로 들고있음)

 - 길들이려다가....

뉴스에서 많이 언급되듯이 조그만 우물에서 깡패짓 하고 삥뜯다가 결국 독약을 타 마시는 셈이 된것 같다.

유투브가 아프리카보다 몇십배 이상 큰데 플랫폼안에서 수익창출한다고 참견한다는것이..

진짜 쌍팔년도 마인드 아닌가?


# 플랫폼 네 주제를 알아라

이제는 플랫폼 사업자가 주제넘게 콘텐츠 제작자의 영역을 넘보다가는 큰일난다는 선례가 된듯.

결국 처음에는 마케팅하고 스타로 만들어주었던 플랫폼 사업자들이 인기얻은 VJ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는것.

주제를 알고 그안에서 수익모델을 잘 만들어낼 지혜가 필요함

그러고 생각해보니 아이돌과 기획사 간의 관계와도 비슷하군!!

그 그룹계약만료때문에 노이로제 걸린 기획사의 그룹 졸업시스템. 그것도 망하지 않았나. 망한건 아니구나;;


# 아프리카의 언플

오늘 아프리카측과 VJ들의 소통한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다.

그냥 뭐 대충 읽어봤는데 전혀 듣고싶지 않은 대기업 언플이지. 공감도 안되고..

행사에는 그런내용이 언급도 안되었다고 하고.


어쨌든 대도서관 멋찌다 ㅎㅎㅎ


뉴스 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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