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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정치]정치가 싫어도 좋다,싫다 이야기하라!

"정치..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관심은 불합리에 고개를 끄덕이는 짓이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투표에 익숙해진 나,
 
뒤돌아보니 많은것을 살펴보지않고 그저 한길만 쭉~ 찍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

찍은정당은 과연 찍을만 했는가?

찍지 않은 정당은 찍지 않을만 했는가?



난 본능적이었다.


그저 찍어제꼈을뿐..


부끄럽다.
(혹시 나같은사람? ㅡㅡ;)


닥치고 독후감시작..

 




이 책을 읽으면서 안도했던 점은,
내 스스로 좌,우 한쪽에 치우치지않고,
만약 한쪽에 치우치는 주장이라 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중립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본능은 어쩔수 없다.^^)

"총수는 항상 멘트가 싸다. 하지만 그 뜻은 싸지않다."

고고하고, 어려운 이야기로 대중을 홀리는 분들보다는 싼티나고 직설적인 총수의 말투는 나에게 희열을 준다.
말이쉽지, FM의 잘닦인 문구보단 싼티어투가 더 힘들다. 대본보다 애드립이 더 어려운것처럼....
 

청자는 풍자의 웃음과 깊은뜻을 기대하며,
뜻의 깊이와 연관성을 가지는 잣대는 엄격하다.
나도 싸지만 싸지않은 말을 할 줄아는 사람이 되고싶다!

총수의 닥정을 보며 
내가 좌인지? 우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답을 얻을 수 있었다. 

대통령 비지니스이야기,
좌,우 이야기
야당 대선후보이야기
문재인이사장 이야기등..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하며 글쓰고 싶지는 않고,

이 이야기를 다 눈으로 듣고나면,

한가지 결론,


 


"정치..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관심은 불합리에 고개를 끄덕이는 짓이다."

"좋다!, 싫다! 그래~ 아무거나 좋다! 뭐든 표로써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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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kinmiso.com 스킨미소 2011.11.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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