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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맛집 논밭골 (왕갈비탕집)

category 먹어보고서 2017.06.08 19:22


봉천 논밭골 왕갈비탕집

갑자기 갈비탕이 먹고싶을때, 

그냥 왜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짜증나지만 궁금해서 먹어야할때 찾는집.

그런데 아주 소름끼치게 맛있진 않은데 손님이 넘많다. 포장손님도 많고

그래서 오늘도 10시부터 주섬주섬 옷깃을 여미며 양치와 세수를 하고 나갈준비를 한다.

도착한 시간은 11시.. 이미늦었다.

한 20명의 줄과, 포장줄과, 만석의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계신 손님들..

햇빛이 따사롭다. 너무 따아사롭다.

이제 여름인가보다.

하지만 나는 줄을 피할수 없다.

친구와 엇갈려서 그늘에서 쉬고오자고 협의해본다.

하지만 뒤에서 느껴지는 레이저 눈깔

아.아를 사러 가본다(아이스아메리카노)

친구가 사왔다. 나는 계속 따사로왔다.

그런데.. 너무 쓰다. 빈속에 마시니까 더 쓰다.

시럽을 투입하고 이십여분을 기다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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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나온다. 부글부글 찌글찌글 끓으면서 육중한 자태가 나온다.


이집이 일단 인기가 있는 이유중 하나는 맛있는것보단 양이 풍부하다는 점.


그리고 국물도 꽤 괜찮은편


영상과 인증샷을 찍은후 다음 고명을 올릴차례다.



고기를 덮어주는 파와 양념된 부추를 데코레이션 하여 다시 사진을 찍었다.


엄청 맛있어 보인다.


다대기도 있지만 너무 간이 쎄지므로 일단 생략하기로 한다.


연장(가위 & 집게 )은 1인당 1개씩 주신다. 그것으로 고기와 뼈를 헤어지게 만든후 


이제 먹을준비가 완료되었다. 






저 뒤에 가지런히 썰어놓은 깍두기는 찬조출연 (따로 촬영하지 않았다.)


싱그러운 자태를 뽐낼수 있도록 영상을 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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