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문으로 바로가기






쪼꼬미 최유정

와 이사진 보면 아직도 손가락 까딱까딱할때의 전율이~~ 최유정팬들은 다 아는~

작년이었나 프로듀스101 시즌1 할때 기억이 난다.

정말 금요일밤마다 친구들과 모여앉아 막방까지 지켜봤던 추억이 새록새록~

각자 최애캐 하나씩 만들어서 응원하고~ 눈물도 글썽글썽

나는 쪼꼬미 최유정이었다.

사실 4회였나. 그쯤 방송됐을때부터 보게되어 몇편은 역주행으로 봤었드랬지

중간에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건 최유정이 왜 센터가 되었는가 였었던것 같다.

뭐 별이유 아니었던걸로 기억하지만..(아 1년도 넘어서 가물가물 디테일에 약해지네)


쪼꼬만하고, 귀엽고, 귀엽고, 눈물펑펑, 발랄하고, 쬐만한 녀석이 춤도 잘추던~

마지막까지 최유정컷만 봤던것 같다.

아이오아이(IOI)


오마이갓~ 크러쉬였나.

이거는 뮤비부터 조낸 폭망이었던걸로 기억함.

비하인드컷 B컷 이런거라고 얘기나왔던것 같은데 그 이후로 제대로 된 뮤비도 없이 끝~

근데 노래는 나름 괜찮았고 좋았는데 캐릭터들을 모두다 보여주려다 보니 좀 과했던것은 있었다.

와 근데 조회수 거진 1천만대네 .. ㄷㄷ


위키미키


하루하루 한해한해 세월이 흐르다보니 자꾸 관심은 떨어진다.
최유정이 나오면 엄메 뭐람 하면서 보고있고, 근데 다른아이들은 그럭저럭 
얼굴만 확인하는정도...
나이를 대충보니 유정,도연양이 중간쯤 되어보이는것 같다.
더 귀엽고 예쁜아이들도 있겠지만....
귀찮다 ㅋㅋㅋㅋㅋ 애들은 또 왜이리 많니~ 8명이나 계심...


유정이 다음 캐릭터

어쨌든 최유정이라는 캐릭터 때문에 위키미키를 알게되긴 했지만 아마도 딱 안꽂히는 아져씨들은 여기까지 일거다.
그동안 다른 걸그룹들 잘 되는 흐름을 살펴보면 하드캐리 캐릭터가 그룹을 알리는 역할을 하지만 
그 그룹이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선(그외 많은 변수들도 있다.) 유정,도연양 외에 두번째 캐릭터가 나와야 한다.
예뻐서, 귀여워서, 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매스컴에서 주목을 받던, 어떤이유에서든 말이다.
웬만하면 예뻐서 주목받는게 좀 더 좋은 효과를 거두었던것 같다.

사실 이번에 영상 유투브에서 뜨자마자 본것 같은데 그다지 감흥이 없다.
더 인기있는 그룹들도 많고, 눈에 익어서 훨씬더 예뻐보이는(?) 아이돌들도 많다.
이번 데뷔곡은 유정,도연이 하드캐리 하겠지만 다음앨범에는 새로운 인기노동자가 나와야 할것 같다.

유정양은 꽃길만 걷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